큐피플
2003년, 이러닝 콘텐츠 제작으로 첫걸음을 뗀 큐피플은
영상 제작과 방송 인프라를 갖춘 종합 미디어 기업으로 성장했고,
지금은 AI 미디어 기술을 더해 콘텐츠 제작의 새로운 방식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.
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, 라이브 커머스와 글로벌 소싱까지 영역을 넓히며
국가와 산업의 경계를 넘는 비즈니스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.
창의력과 기술력으로 고객의 성공을 함께 만들어가는 여정, 그 확장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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